예매 창이 열린 지 십 분 만에 전 회차가 매진됐다. 대기 순번이 수만 번대로 밀린 팬들은 다시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.
주최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취소표를 공연 이틀 전부터 순차적으로 푼다고 밝혔다. 재판매 사이트의 웃돈 거래는 입장이 막힐 수 있으니 피하는 편이 좋다.
추가 공연은 언제 열리나
현장 판매분도 일부 남아 있다. 공연 당일 오후 두 시부터 매표소에서 한 사람당 두 장까지 살 수 있다.
공연장의 열기는 숫자로 설명되지 않는다. 그날 그 자리에 있던 사람만 안다.
무엇보다 확실한 방법은 추가 공연 소식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. 알림을 켜 두고, 공식 계정만 믿자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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